상동광산

상동광산(구 대한중석) 연혁

1916 일본인에 의한 개광
1952 한미중석협정 체결
50s~70s 대한민국 총수출의 60% 이상, 전세계 텅스텐 생산의 17%~19% 점유
1968 정부와 합작으로 포항종합제철 설립
1993 중국 시장개방으로 전세계 광물가격 폭락 (단위당 700불 -> 38불)
1998 초경공장의 Iscar (IMC) 매각 (1.5억불). 대구텍으로 사명 변경
2006 캐나다 Oriental Mineral의 광업권 인수
2009 호주계 투자자 인수 후 Woulfe Mining로 사명 변경
2012 대구텍/IMC와 투자 및 장기공급계약 체결
2015 Almonty의 Woulfe Mining 인수합병
2016. 11. IMC와의 계약 종결 (캐나다달러 1,200만불 대출 상환)
2018 . 3. GTP와 Offtake 계약 체결
2018. 10. 독일국책은행(KfW-IPEX Bank) PF 확보 공시. 현재 최종 조건 협의 중 (오스트리아 국책은행 OeKB ECA부)

매장량

2012 ~ 2016 – 4회에 걸친 국제공인평가기관의 타당성보고서 공표 및 보완
  • 품위 0.44~0.51% 에 이르는 5,800만톤의 고품위 광석 - 연 64만톤 채광시, 90년, 1백만톤 채광시, 60년 동안의 가채광량
  • 서방세계 주요 텅스텐 광산의 매장량 합계 < 세계 최대 텅스텐 단일 광산
  • 0.45%의 평균품위(WO3)는 중국(0.19%)과 세계 평균품위(0.18%)의 약 2.5배

향후 수세기 동안 텅스텐의 안정적 공급 가능

보수적 관점의 국제기준 하, 타당성보고서 - 향후 12년 동안의 총 21개 Level 중 2개 Level에 국한, 평가
  • 지난 10년간 350억원 이상의 시추 및 탐광 비용 지출 (43,000m 527개 시추공)
  • 대한중석 시절 총 연장 82,829m 시추 실적 (총 863개 시추공)

광업권 현황

총 12개 광업권 – 대한중석의 시추결과, 텅스텐 부존 지역

원가 경쟁력

상동광산의 진정한 가치는 ‘세계 최저 생산비용’이라는 가격경쟁력

세계적 광산평가 전문기업인 Hatch(KfW은행의 IE)의 기술실사와 PwC재무실사 결과, 상동광산의 생산비용은 ~U$110/MTU < 중국 텅스텐 광산의 대비 약 50% 수준
이상에는 아래 부가적 가치는 불포함:

  • 부산물 가치 (몰리브덴, 창연, 금, 은) – 대한중석 시절 매출액의 3~4%, 영업이익의 6~7%
  • 고품위 몰리브덴 개발 가치 (1,700만톤, 품위 0.4%)
  • 증산 Leverage 효과 - 소규모 자본 투하 (CAPEX 약 1,400만불)로 생산량 배가 (64 > 120만톤/년, 25만 > 48만 MTU)
  •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혹은 중소기업진흥법에 따른 세제 혜택

국제 광업계의 상동광산에 대한 시각
세계 최대 텅스텐 광산